어제는 밸브 얼어서 못띄우기는 했는데 날아가는게 가시권에 들어간거 보면 큼지막한 로켓 로망은 잘 채워주는 느낌임. 그런데 이러니까 이제 크게 날아가는거 말고 날개달린거 나는거도 슬슬 보고 싶다. 셔틀이 개발비랑 사고로 날려먹은게 너무 아쉬움. 벤처스타나 스카이론이나 LS-200이나 스타 레이커 같이 기름 아끼고 부드럽게 착륙하는 뽕을 채워줄 녀석이 대항마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