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짤리고 연구 여력 줄어들고 사람들 짤리고 그나마 있던 사람들도 연구 여력 없어서 할게 없으니까 나가고 이게 뭐냐ㅠㅠ 그러면서 공돌이랑 과학자 일자리는 사라지는데 SLS는 일자리때문에 필요한 예산보다 더 받고 조직은 관료주의에 물들고 이렇게 나사가 사라져가는건가 슬프다
다시 예산 부어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우주랑 하늘 개척하는 공돌이랑 과학자들의 로망과 천국이 돌아오면 좋겠다
다시 예산 부어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우주랑 하늘 개척하는 공돌이랑 과학자들의 로망과 천국이 돌아오면 좋겠다
그 공돌이들이 다 스엑으로 감 ㅋㅋ - dc App
스엑도 실용적이고 좋기는 한데 과학연구를 위한 곳이 아니라 기업이라 그런가 연구 범위도 범위고 그 자체로 풍기는 로망이 부족해ㅠㅠ
sls같은 대형 발사체만 유지하고 탐사선이나 심우주에 올인하는게 답인듯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틀린말은 아닌데 그게 기술이 완성되거나 충분히 보급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넘겨준게 아니라 예산 짤리면서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으니까 어떻게든 살릴 수 있는것만 살리고 나머지는 회사들 보고 알아서 하라고 넘긴 느낌이라 그래 대형 발사체도 원래는 비행기 연구처럼 벤처스타나 스타십같은거 먼저 나사가 만든 다음에 회사들이 주워가는 테크 아니었냐ㅠㅠ
심우주 탐사선도 영 일이 지지부진하고 전체적으로 행정쪽에 집중하는 느낌이고 예산이 없으니까 이거라도 집중한다는 느낌임ㅜㅜ 항공쪽 연구들처럼 일단 나사가 개발하고 이거를 이제 알아서 써먹어보세요가 아니라 예산 짤려서 회사들이 연구개발하세요 사용료는 드릴테니까라는 구도가 발사체만이 아니라 스타쉽같은 큰거나 심우주에서도 반복될 갓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