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 금요일 (14일)날 목성 탐사선 (JUICE) 보냈던거 완전 놓치고 있었네
2031년쯤 목성 도착해서 칼리스토랑 유로파 탐사하다가
2034년쯤 가니메데 집중 탐사하고
2035년쯤 임무 마무리될거 같음
연료는 하이드라진 3650kg로 델타v 2900m/s 정도로 잡은거 같음
ESA 웹사이트엔 425N급 썼다고만 나오는데
아리안그룹 제품페이지에 비추력 321s짜리 425N급이 딱 있더라고
https://twitter.com/ESA_JUICE/status/1369573994274246659?s=20
If you wonder how the bottom of #JUICE looks like, here is a shoot featuring the powerful 425N chemical propulsion main engine, that will provide the thrust during deep space manoeuvres, like gravity assists and the #Jupiter & Ganymede orbit insertions💫 @ArianeGroup @AirbusSpace pic.twitter.com/bBAkqRzV3d
— ESA's Juice mission (@ESA_JUICE) March 10, 2021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암튼 2029년에 소행성 플라이바이 하기전까진 크게 흥미로운 일이 생기진 않을테니 쭉 기다려봐야겠음
수년 이내에 유로파 탐사선도 발사될테니.. 10여년 후엔 좀 재밌겠네
카시니-호이겐스보다 큰 애라서 도착 늦게하는듯 이왕 보낸거 카시니처럼 20년은 뽑아먹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