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 부산물은 우라늄 235의 핵분열로 만들어지는 바륨, 크립톤이나 다른 초우라늄 원소들로 되어있고 양전하를 띰.
양전하가 빠르게 움직이니까 자기장을 이용하면 자기유체역학발전을 할 수 있음.
60년대에 나온 핵분열 부산물 직접 발전 장치임
핵분열 후 이렇게 +20 정도로 대전된 입자들이 튕겨나오는데
핵분열 부산물 추진 로켓의 배기구에 mhd를 붙이면 발전기로 만들 수 있고 이렇게 만든 발전기는 가볍고 카르노 기관보다 효율이 높기 때문에 우주에서의 사용에 좋음
http://hyperphysics.phy-astr.gsu.edu/hbase/NucEne/fisfrag.html
toughsf 트위터 보다가 생각나서 가져옴
다음엔 아마 NIAC 연구 중에 달에서 전파망원경 짓는 거 가져올듯
저런거나 기체노심같은거는 지상이던 우주던 방사능 외부 유출만 없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야기가 별로 없더라
지상에서는 아무래도 위험하기도 하고 기체노심이나 이거나 플라즈마 다루는거라 결국 자기가둠 핵융합이랑 영역이 겹쳐서 그런듯
지상에서 위험한거야 원자력이 다 그렇고 아직 연구가 부족해서 그렇가 쳐도 연구고 뭐고 말나오는게 별로 없는 것 같던데 핵융합이랑 겹쳐서 그런가 가능하면 폐연료봉 저걸로 태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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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기관보다 효율이 높다는건 뭔얘기임 열역학적으로 말이 되는건가?
열기관이 아니라서 그래. 직접 에너지 변환을 이용하는거 일반적인 발전기보다는 연료전지 생각하는게 더 가까울걸?
연료전지는 가역과정이 아니니 카르노 효율 넘을수 있긴한데.. MHD 발전기는 어찌됬든 열에너지를 일로 바꾸는 열기관 아님? 움직이는 기관이 없어 고온부 온도를 높여 효율을 크게 늘릴 순 있겠지만.. 카르노 사이클에서 벗어나는진 잘 모르겠네
열에너지를 뽑는게 아니라 하전입자의 운동에너지를 뽑는거였던가 내가 이쪽 많이 파본거는 아니라서 정확히 설명은 못하겠고 위백으로 대체함
https://en.wikipedia.org/wiki/Direct_energy_conversion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입자가속기에 MHD가 달려있다 치면 온도차로 인한 발전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열기관이 아님
ㅇㅎ...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