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30/0200000000AKR20180630023400073.HTML



일본 벤처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스의 두 번째 로켓 모모 2호기가 발사 직후 폭발


원래 모모 2호는 지난 4월에 발사할 예정이었으나 질소가스가 새는 결함이 생겨 연기했다고





작년의 모모 1호기 발사 실패 때의 뉴스





로켓 분야에서 민간 벤처가 터트려먹는거야 흔히 있는 일. 스페이스X도 세 번이나 실패하고 다시 도전해서 간신히 성공했으니...


이 분야는 성공할 때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느냐 여부에서 성패가 갈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