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추천받은 우주 채굴 책에 나와있는 소행성 거주구 부분을 가져와봄
https://link.springer.com/chapter/10.1007/978-3-030-97913-3_22
Asteroid Habitats—Living Inside a Hollow Celestial BodyThe chapter discusses the possible use of near-Earth asteroids (NEAs) for mining, the space industry and human habitation. The building of self-sustaining habitats in space will be a crucial challenge in coming centuries. In the long run potential hazardous asteroids...link.springer.com원문을 보고 싶으면 학교 도서관, 아니면 어둠의 루트를 사용해야 함.
지구 근접 소행성 중에 지름이 100~500m 정도 되는 소행성이 큰 거주구를 넣기에 적당할 것임.
지구 주변에는 대충 이런 종류의 소행성이 있음.
500m 정도의 소행성은 무게가 10^10kg 정도 나가기 때문에 핵융합 드라이브 같은 시스템이 필요함
지구 근접 소행성을 지구 궤도로 끌어오는 데 드는 dV. L5같은 데 놓으려면 여기 써있는 거의 최소 몇 배 정도의 연료가 필요함.
위 그림처럼 생긴 터그로 소행성을 끌어서 옮김.
오베르트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태양과 가까운 곳에서 궤도를 수정해서 지구를 스윙바이하고 다시 지구 궤도에 진입함.
초기 채굴 기지. 소행성 내부가 채굴때문에 빈 공간이 발생하면 그 빈 공간에 거주구를 설치함.
거주구를 소행성 내부에 지으면 방사선이나 유성, 태양풍을 박을 수 있고, 보온 능력도 좋다고 함.
회전 속도, 반지름에 따른 중력, 코리올리 가속도
반지름이 클수록 편안하고 코리올리 가속도가 작을수록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받는 가속력의 차이가 줄어듬.
소행성 거주지
대략 2000명 정도 살 수 있다고 함.

안에 살면 이런 거 볼 수 있음.
토성 식민화 번역 중인데 이것도 꽤 길어서 좀 시간 걸릴듯
지구 궤도 지나가는 녀석 포획하려고 해도 핵융합 필요한거지?
ㅇㅇ 표에 나와있는 연료량이 D-He3 기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