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inch 현상(전류가 긴 플라즈마에 흐를 때 플라즈마가 전류가 흐르는 축 안쪽 방향으로 압축되는 현상, 로렌츠 힘 생각해보면 됨)으로 금속 펠렛을 압축시켜서 관성 가둠 핵융합 반응을 일으킴.
증폭핵분열탄과 비슷하게 핵물질 안에 수소가 들어 있는 모양의 펠렛을 사용하고 원리도 비슷함.
핵분열 물질이 압축되면서 중성자가 나오면 그 중성자로 수소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다시 중성자가 핵분열 물질을 때리면서 펠렛 내의 핵물질이 거의 대부분 핵분열을 일으킴.
일반적으로 핵폭탄의 핵물질 연소율은 1%~5% 정도고 mag orion같이 비슷하게 z pinch를 이용해서 연소 효율을 높이는 것도 있음.
z-machine라는 비슷한 실험용 기계가 미국 샌디아 연구소에 있음
https://www.sandia.gov/z-machine/
https://www.sandia.gov/app/uploads/sites/194/2022/01/VanArsdallPulsedPower072984p.pdf
얘는 새장처럼 생긴 펠렛 사용하는데 사진을 못찾겠음
옆의 그래프에서 x축은 핵융합 물질 밀도(g/cm^2) * 펠렛 지름인데 이 값이 작을수록 더 작고 더 밀도가 낮은 펠렛을 만들 수 있는데, 그래프를 보면 ICF(관성 가둠 융합) 방식보다 핵분열 라이너를 포함한 MIF가 더 작아도 에너지는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음. 핵분열 물질이 질량 당 에너지 밀도는 핵융합에 밀려도 반응 당 에너지는 더 많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일임.
물론 핵분열 물질이 자연에 훨씬 적게 있다는 걸 생각해야겠지만, 아직 핵분열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핵융합을 할 수 없음.
어짜피 중수소-삼중수소 핵융합이면 방사능은 똑같이 나오니까 딱히 고려대상은 아님.
우주선 질량
화성 탐사 궤도 / 1000AU 미션 궤도
비추력은 20000초, 추력은 29400N이고 96kW/kg 정도의 단위 질량 당 출력을 가짐.
이 우주선의 핵융합 버전인 HOPE-Z Pinch가 6.6kW/kg니까 같은 성능의 추진기일 때 이쪽의 무게가 훨씬 가볍다는 것임.
https://ntrs.nasa.gov/api/citations/20110008519/downloads/20110008519.pdf
https://ntrs.nasa.gov/api/citations/20120016678/downloads/20120016678.pdf
핵융합 시뮬레이션 관심 있어서 찾아보는데 smoothed parthcle hydrodynamics 사용하는 것 같음.
여기 항공우주공학과 많으니까 잘 아는사람 아무나 설명좀.
출처:
https://arc.aiaa.org/doi/abs/10.2514/6.2014-3520
Just a moment...Just a moment...arc.aiaa.orghttps://ntrs.nasa.gov/api/citations/20170001817/downloads/20170001817.pdf
https://www.nasa.gov/directorates/spacetech/niac/2018_Phase_I_Phase_II/PulsedFission-Fusion_Propulsion_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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