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영화 마션에 나온 헤르메스 호처럼 거대한 유인우주선에 승무원 1명, 그리고 NASA의 플레이아데스 슈퍼컴퓨터와 같은 성능이 매우 뛰어난 항로 계산용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지구를 탈출하기 전 1번, 달 기지에서 1번, 화성 기지에서 1번 보급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토성까지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 가는데 얼마나 걸리려나요..?
가는 도중에 스윙바이를 활용할 순 없을까요?
만약 영화 마션에 나온 헤르메스 호처럼 거대한 유인우주선에 승무원 1명, 그리고 NASA의 플레이아데스 슈퍼컴퓨터와 같은 성능이 매우 뛰어난 항로 계산용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지구를 탈출하기 전 1번, 달 기지에서 1번, 화성 기지에서 1번 보급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토성까지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 가는데 얼마나 걸리려나요..?
가는 도중에 스윙바이를 활용할 순 없을까요?
토성까지면 최소 5년 이상 걸릴거임 NASA HOPE 연구 논문에 이온엔진, 열핵엔진, 기초적인 핵융합 엔진으로 목성 탐사까지 얼마나 걸리나 나와있는데 대부분 목성까지 2년 반 정도고 토성은 목성까지 거리 2배니까 그거 2배정도 걸릴듯? EML2에서 출발하면 궤도 탈출하는데 에너지 거의 안써도 되고 스윙바이는 천체가 적절한 위치에 있어야 쓸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컴퓨터가 있다 해도 스윙바이를 KSP만큼 써먹진 못함
출처는 길어서 다 달진 못하니까
https://projectrho.com/public_html/rocket/realdesigns3.php
여기 있음
후덜덜... 감사합니다
지목토 스윙바이윈도는 14년에 한번인가.. 카시니는 지금지지토 썼는데 그건 32년에 한번인가 그럴거고. 애초에 사람태우고 목성에 접근하면 안에 들어있는애들 방사선으로 다 익는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