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셀라두스에는 많은 양의 물을 분출하는 분수구도 있고, 얼음 안에 있는 핵의 활동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뉴 프런티어 계획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번에 생각난 김에 다뤄보겠음.
본인 지식이 부족해서 자세히 쓰진 못하므로 지금 번역중인 토성 식민화 글이 나중에 나오면 그 때 보면 됨.
일단 AXE 미션
가장 최근에 나온 논문임
2033년 발사 후 E-V-E-E-E-J-S 스윙바이를 해서 토성에 2039년에 도착하고 엔셀라두스에 몇 번의 플라이바이를 통해 탐사한다는 계획임.
전체 무게는 3600kg 정도로 얼마 전 발사된 JUCIE 탐사선과 비교해보면 훨씬 적음. 아마 위성 궤도 진입을 하진 않아서 그런 것 같음.
드래곤플라이도 이때쯤 발사되는데 아마 스윙바이 스케줄은 비슷할 것 같긴 한데 드래곤플라이가 1순위라서 제때 발사할 수 있을지는 모름.
탐사선의 목적은
1. 유기 물질 찾기는 너무 뻔하니까 패스
2. 위성이 열평형 상태에 있어 지하 바다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 - 생명이 존재할 수 있을만큼 적당한 온도를 유지 가능?
3. 물기둥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4. 지질학적으로 얼마나 활동적인지
를 탐사하는 것임. 자세한 내용은 논문을 보면 나옴.
도플러 효과로 중력을 탐지하는 장치나(중력이 변화에 따른 가속도를 측정한다고 함 예전에 카시니 우주선에서 이 효과가 측정된 적이 있었음.)
분수 사이를 통과하면서 샘플 채취도 한다고 함.
출처: https://iopscience.iop.org/article/10.3847/PSJ/acd119
https://iopscience.iop.org/article/10.3847/PSJ/acd119
Astrobiology eXploration at Enceladus (AXE): A New Frontiers Mission Concept Study - IOPscienceAstrobiology eXploration at Enceladus (AXE): A New Frontiers Mission Concept Study - IOPscienceiopscience.iop.orgESA도 비슷한 계획이 있음
https://arxiv.org/pdf/2211.00721.pdf
궤도선인 moonraker나
https://www.planetary.org/articles/meet-orbilander-enceladus-mission
https://www.planetary.org/articles/meet-orbilander-enceladus-mission
Meet Orbilander, a Mission to Search for Life on EnceladusA team of scientists are pitching NASA a mission that would sample Enceladus' plumes from orbit and the surface.www.planetary.orgorbilander같은 착륙선도 있음.
https://www.universetoday.com/162371/weve-got-to-go-back-to-enceladus-heres-a-mission-that-could-get-the-science/
좀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면 재밌을 것 같은데 아직은 이 정도 밖에 안 나와 있음.
내가 태양계 천문 쪽은 아는 게 없어서 그런가?
유익추
맛있다 잘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