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 세일은 솔라 세일처럼 얇은 돛에 핵분열성 물질을 발라서 추력을 내는 건데 외부에서 중성자 없이 스스로 붕괴되는 물질을 사용해서 추력이 낮음
위 사진처럼 핵분열성 물질을 핵융합로를 이용해서 중성자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분열시키면 더 높은 추력을 얻을 수 있음
핵융합로도 kg당 견딜 수 있는 에너지가 낮고 배기 속력이 핵분열 부산물보다는 낮으므로 핵분열 세일과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좋음
핵분열 물질 두께에 따른 평균 배기속력
반비례 그래프는 핵융합 로켓과 비교했을 때의 dV 개선 비율(왼쪽 축)
η_f는 핵융합로 효율
오른쪽 축은 광속의 몇 %까지 가속할 수 있는지
r_mass는 우주선 무게 대비 핵분열 물질 무게
그냥 핵융합 로켓 대비 가속력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는지
500x500m 공간에 우라늄을 3마이크로미터 두께로 두르면 14톤 정도 나간다고 함
기존 핵융합 로켓 대비 장점:
가속력 증가와 더 작은 로켓 질량
레이저 세일과 비교해봤을 때 장점:
더 작고 가속력이 높음
이런 거 시뮬레이션하는 방법:
중성자가 일정한 거리를 이동했을 때 임의의 방향으로 튕겨나간다고 가정하고 전체 두께에 대해 몬테카를로 방법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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