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 한계는 가까이 있는 두 물체가 있을 때 관측자가 두 물체를 어느 정도로 구분할 수 있는지를 알려줌
각분해능=1.22 파장/망원경 지름 으로 되는데 양자 상태 판별을 이용하면 100배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
만약 별과 그 주위를 도는 행성이 있다고 하면 이렇게 4가지 상태가 주어지는데:
별에서 나온 광자(별에서 나옴)
별에서 나온 광자(사실 행성임)
행성에서 나온 광자(행성에서 나옴)
행성에서 나온 광자(사실 별임)
한쪽 거울 빛의 위상을 좀 늦춰서
이렇게 50:50 거울로 간섭계를 만들면 어디에서 나온 빛인지 알 수 있음
대충 설명하자면:
만약 같은 곳에서 온 빛이라면 한 갈래의 빛은 위상이 밀렸기 때문에 각각의 검출기에 상쇄 간섭과 보강 간섭이 일어나고 이 때 빛의 세기를 각각 측정하면 어디에서 온 빛인지에 대한 확률을 얻을 수 있음.
자세한 건
본인도 잘 모르니까 잘 알면 틀린거 지적좀
우주비행 이야기
Delta-DOR같은 간섭계 기반 우주 탐사선 위치 추적에 잘 사용할 수 있을듯?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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