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드 없이 RO/RP-1 부품만으로 만들었음
아틀라스 센타우르나 쏘는 LC-36에서 스타십을 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음
안부셔짐
KSC 전경
실제 스타십처럼 대형 마하 콘이 생기진 않지만 적당히 보는 맛은 있음
핫스테이징 준비
실제 스타십은 중력 턴이 좀 더 늦고 내가 만든 게 2단 무게가 600톤 더 무거워서 단 분리가 25km 아래에서 일어남
RO에서는 연료가 중력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커리어모드인 RP-1하다보면 핫스테이징을 많이 하게 됨
엔진 3개 점화
스타십 점화
핫스테이징 링 파괴됨
엔진 바로 꺼야 되는데 약간 늦음
대충 부스터 도망치는 중
이번 주말에 한 번 해봤는데 이제야 올림
ksp글 올려도 되냐는 글 있는데 당연히 가능함
RTX 3050쓰는데도 5프레임까지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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