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F가 있기 전에도 많은 관성가둠방식 핵융합로가 있었음
미국의 Shiva 나 Nova 레이저도 있고 위처럼 소련도 하나 갖고 있고 프랑스는 NIF와 비슷한 시기에 Laser Megajoule를 가동했음
컴퓨터 성능이 별로였던 70년대에는 LASNEX라는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노바 레이저 정도면 핵융합 발전도 가능이라고 말했지만 레일리-테일러 불안정 때문에 NIF에 와서야 Q값이 1을 넘기는 데 성공함
NIF도 시뮬레이션 결과 이정도면 충분함이라고 해놓고도 예상했던 결과만큼 안나왔다고 함
레이저 전력 공급이나 냉각 문제만 해결하면 생각보다 잠재력이 큰 핵융합 방식일 수도 있음
NIF의 점화 방식(금으로 코팅된 열화우라늄 홀라움에 자외선 레이저를 쏴서 X선을 만들어냄)은 텔러-울람 설계와 비슷해서 LLNL의 목적인 핵무기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핵 강대국들은 하나씩 갖고 있음.
https://lasers.llnl.gov/news/models-and-simulations-help-map-nifs-path-ignition
LLNL 사이트에 정리가 잘 되어 있음. 특히 레이저 쪽이 재밌는 내용이 공개가 가장 많이 되어 있음
우주 이야기)
ICF를 우주 추진에 사용하려는 시도는 매우 많아서 따로 쓸 필요가 없음. 다이달로스 계획이라던가
여기서도 자연대류의 레일리가 나오네 하긴 상변화하며 생긴 외부의 저밀도물질이 고밀도 중심부로 압력을 가하니깐 내부는 복잡 그 자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