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핵분열 세일은 핵분열 결과로 생기는 중성자를 이용해서 추력을 얻었는데 얘는 토륨-228의 알파 붕괴로 생기는 헬륨-4로 추진력을 얻고 붕괴 결과 생기는 다른 반감기가 더 긴 동위원소가 붕괴되면서 오랜 기간동안 계속 추진력을 얻는다고 함
250m² 면적으로 30kg를 150km/s로 날릴 수 있고 동위원소 필름의 한 면은 알파선이 통과 못하게 하고 다른 한 면은 뚫어놔서 알파선으로 발전도 할 수 있음
그냥 핵분열 세일은 추력이 좀 부족해서 중력 우물이 깊은 곳에서는 핵융합 반응에서 나오는 중성자 도움을 받거나 해야되는데 얘는 자료가 없어서 추력 얼마나 나올진 모르겠음
글게 입자 평균 배출속도랑(붕괴시 입자속도?) flowrate을 잘 모르겠어서 추력 예측이 힘드네..
입자 에너지나 붕괴율은 동위원소를 아니까 대충 예상할 수는 있는데 면적 당 질량이나 그런 게 없어서 자료 나올때까지는 기다리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