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을수록 우주왕복선이라는 이데아에 가까워짐...
원래 컨셉:
제트엔진으로 최대한 대기 상층까지 뚫은 뒤 로켓으로 궤도 진입
개량 1
: 데드웨이트인 날개가 점점 작아짐 (이건 예상했음)
개량 2
: 로켓용 일회용 연료탱크 부착<<여기부터 쎄해서 일단 멈췄는데
아예 이상적인(현실보다 날개 작은) 우주왕복선을 만들지
그래도 우주 비행기 컨셉을 유지할 지 고민 중
겜갤도 아니고 구체적인 답을 원한다기보단 의도하지 않아도 그런 방향성으로 가는게 웃겨서 끄적여봄
+)
원래 스트라토런치같은 분리 컨셉이었다가, 겜의 한계로 두 기체 동시조작이 어려워서 일체형으로 시도하는 중이라 일단 다시 그런 쪽은 회귀는 고려 안하는 중
원래 컨셉:
제트엔진으로 최대한 대기 상층까지 뚫은 뒤 로켓으로 궤도 진입
개량 1
: 데드웨이트인 날개가 점점 작아짐 (이건 예상했음)
개량 2
: 로켓용 일회용 연료탱크 부착<<여기부터 쎄해서 일단 멈췄는데
아예 이상적인(현실보다 날개 작은) 우주왕복선을 만들지
그래도 우주 비행기 컨셉을 유지할 지 고민 중
겜갤도 아니고 구체적인 답을 원한다기보단 의도하지 않아도 그런 방향성으로 가는게 웃겨서 끄적여봄
+)
원래 스트라토런치같은 분리 컨셉이었다가, 겜의 한계로 두 기체 동시조작이 어려워서 일체형으로 시도하는 중이라 일단 다시 그런 쪽은 회귀는 고려 안하는 중
이래서 리프팅바디 우주왕복선이 나온건데 KSP류 게임에서는 모드 안쓰면 기체 모양대로 공력 계산을 안해서 애매하긴 하네
FAR 모드..(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