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목표: 제일 비싼 부품인 엔진의 재사용


1) SSTO 하려니까 기체가 너무 무겁고 커짐 → 연료통 일회용
2) 연료통 다니까 균형도 안 맞고 대추력 엔진은 너무 비쌈 → 재사용 SRB 장착
3) 해상착륙하니까 재사용도 빡세고 회수도 귀찮아 → 리프팅 바디를 통한 글라이딩


아무리 생각해도 21세기처럼 제어 기술의 발달로 1단 회수가 가능하기 전까진 하나하나 의사결정 과정에서 크게 합리적인 선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공군 날개 억까


- 그로 인해 더 심해진 재진입 타일 문제

후자는 그렇다쳐도 전자는 엔지니어링 문제도 아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포텐에 비해 너무 일찍 간 것 같아서 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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