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세일을 롤 제어가 가능하게 해서 10그램에 1000달러 정도로 만들어서 소행성이나 혜성 탐사한다는 논문임
샘플 리턴같은 것도 혜성같은 천체는 가능할 거라고 함
가격만 적당하다면 교육용으로 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이미 탐사선 통신 중계에도 큐브샛 쓰고 있고 요즘 탐사선 보낼 때 대부분 큐브샛이나 미니 로버같은거 가져가는데 교육용이나 탐사선 중계 말고 상업적인 용도로 쓸 방법이 있나?
군사적인 용도는 생각이 많이 나는데 상업적 용도는 생각이 잘 안나네
소행성 채굴 대상 탐사는 돈이 될법도 해보임….
트로이 소행성 같은 데 뿌려놓으면 좋을 것 같긴 하네 통신 중계같은 것만 생각하고 있어서 탐사는 까먹고 있었음
나도 소행성 채굴 탐사 관련해서 좀 찾아보는 중인데 이거는 적어도 10년은 필요하지않나 싶음 우주의 기원을 알아보기 위한 시료용 지구 근처 천체말고 화성 넘어서 있는 소행성대에 백금족 원소 화합물 덩어리들 넘실거릴텐데 이쪽 채굴하려면 로켓엔진부터 시스템까지 많이 발전이 필요해보임
하긴 좀 더 기다려봐야 뭐가 필요한지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