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niversetoday.com/165543/ground-based-lasers-could-accelerate-spacecraft-to-other-stars/
성간 비행 버전도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논문이 접근이 안되서 화성 가는 걸로 가져옴
NTR과 비슷하게 추진체를 가열해서 추진하는데, 얘는 온도가 훨씬 더 높아서 비추력이 좋음
화성까지 가는 법
10m짜리 거울하고 100MW 레이저 빔을 사용함
광섬유 레이저 효율이 30% 이상이니까 300MW 정도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비추력이 높은데 출력은 낮아서 추력이 강할 것 같진 않음.
10m짜리 거울로 화성까지 레이저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제대로 안나와 있음
우주선 상상도
대략적인 구조
페이로드는 1톤을 기준으로 설계했다고 함
엔진 내부
열을 교환하기 위한 구조가 있음
레이저 추진은 핵물질을 다루지 않아서 가스 코어 핵 로켓보다 안전하게 높은 비추력을 낼 수 있긴 한데 아마 사람이 탈 수 있는 정도의 우주선을 보내려면 수십 GW짜리 발전기가 필요할 것임
참고:
이거 말고 성간 버전이 더 궁금한데 그건 기관 로그인도 안되고 sci-hub에도 없어서 못가져옴
다음 글은 CoaDE에서 레이저 만드는 법이나 써봐야겠음
유인 임무 같은거 돌리려면 전기 30GW정도 필요하려나? 그런데 저거 잠깐 레이저 쏘는게 아니라 내내 조사하는거임? 발사때는 그렇다 치고 나중에 궤도 형성할 때부터는 조준 어려울 것 같은데 전세계에 원자로 수십개 깔아야하는건가
엔진 작동할 때 레이저 계속 쏴주는 방식인데 저게 전체 시스템 설계가 있는 게 아니라 100MW 레이저가 있으면 이 정도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다에 가까워서 세부적인 건 안나와있음. 아마 실제로 만든다면 궤도상에 거울 몇 개 만들어놓고 쓸듯?
엔진벽이 받는 열유속이 4.7MW/m^2나 된다고? 재진입보다 더 심한거 같은데
엔진 내부 온도가 워낙 높아야 되서 그런것같음 재생냉각 쓰면 더 잘버티지 않으려나?
궁금해서 SSME는 얼마나 되는지 찾아봤는데 노즐 목 기준100BTU/Sq in/sec라서 대충 40MW/m² 정도 버티는 것 같음
SSME가 쩌는건 알았는데 그정도인줄은 몰랐네.. ㅋㅋ 이 연구는 재생냉각 말고 증산냉각 쓴다는 얘긴거 같은데... 열유속이 ssme보다 낮더라도 더 오래 버텨야하면 잘 될진 몰겠네
저 냉각방식 전에 스타십에서 재진입 때 쓰기로 했다가 취소한 것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맞음? 100MW 레이저는 쏘는 쪽이나 맞는 쪽 둘 다 냉각 문제 때문에 쉽진않을듯
ㅇㅇ 맞음 transpiration cooling 증산냉각인지 분출냉각인지 한글 키워드도 통일 안될 정도로 잘 안쓰는 기술임
굳이 지구 표면 대신에 궤도에서 레이저를 쏴줄 수는 없는 거임?
근미래에 레이저 출력이 그리 높지 않을 때를 가정한 거라 궤도에 올리진 않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