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로 IM-1 미션 재현해봤는데 안전하게 착륙시키려다 드러누워버림
높이가 좀 있는데다가 질량 중심도 위에 있어서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게 더 힘든 구조같은데
이런 모양인 착륙선을 쓰거나 좀 더 다양한 지형에 최적화된 다리를 개발해야 할 것 같음
찾아보고 재밌는 착륙법 있으면 글 써봄
서베이어나 루나, 아폴로 같은 애들은 평평한 지형에 착륙했고 넓이에 비해 길쭉하지 않아서 잘 착륙했던 것 같음
벌칸 센타우르에 넣고 발사함
프린키피아 4년동안 하니까 KSP 기본 플래너만큼 숙련됨
프린키피아 마스터 ㄷㄷ
대충 마스터 했는데도 그 유튜브처럼 달 4중 플라이바이는 못해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