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생물쯤은 있을거 같긴한데 과연 얼음지각 30km를 뚫고 지구 보다 깊은 바다에 탐사선을 보낼수 있을까... 아직 우리 지구도 심해는 미스터리인데
100년안에 생명체가 있다고 단언할수있는 증거가 나올수있을까
만약에 나온다면 우주에 정말 생명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정말 흔하다는건데...
그래도 올해에 탐사선 보내면 뭐라도 나오겠지?
제발 뭐라도 나왔으면
진짜 미생물쯤은 있을거 같긴한데 과연 얼음지각 30km를 뚫고 지구 보다 깊은 바다에 탐사선을 보낼수 있을까... 아직 우리 지구도 심해는 미스터리인데
100년안에 생명체가 있다고 단언할수있는 증거가 나올수있을까
만약에 나온다면 우주에 정말 생명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정말 흔하다는건데...
그래도 올해에 탐사선 보내면 뭐라도 나오겠지?
제발 뭐라도 나왔으면
사실 안에 크툴루 살고있음 유로파도 좋은데 가니메데 칼리스토 엔셀라두스같은 곳도 탐사했으면 좋겠음
엔셀라두스도 진짜 궁금하긴한데 위치가 목성보다 더 먼 토성이라.. 아직 나사는 타이탄에 더 관심있는거 같고 탐사선 계획도 안잡혀있던데 언제 만들고 언제쯤 도착할지 모르겠음 목성 갈릴레이 위성들도 지금 가니메데에 쭈스 간것처럼 언젠간 다 탐사할거 같긴한데 언제쯤 그런 미래가 올려나 모르겠음
있었으면 좋겠다. 유로파에서 찾으면 우주에서 생명이 어마어마하게 흔하다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된 문명의 흔적은 감지되지 않으니 우리가 운이 아주 좋다는 점을 증명해줄 수 있는 거니깐
우리 지구도 45억년 동안 이렇게 발전된 문명을 이루고 산 인간의 시대가 그중 약 6000년 밖에 안됐다는 걸 생각하면 운이 엄청 좋은건 맞는말인듯
일단 나사에서는 물리적으로 접근하기 편한 타이탄을 우선순위에 둔 것 같음. 유로파 클리퍼도 얼음층 내부로 들어갈 방도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