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잘몰라서 그런데 요즘 블루오리진이나 다른곳에서 로켓연료로 액체 메탄이 뜨고 있던데 이유가 뭐임? 질량대비 추진력이 좋나
메탄이 등유보다 환경오염 심각한거 아닌가
2.

꺼무위키 보니깐 나사에서 점점 이거 RTG 재고가 부족해서 심우주 탐사를 하기가 껄끄럽다하는데 이젠 해결된 문제임? 아니면 아직 진행형인가
그리고 이때까지 못본거 같은데 나사가 아니라 민간기업에서 만든 탐사선에서 태양전지 대신 RTG를 사용하는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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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거 커벌스페이스프로그램 찍먹하는데 이거 SAS 현실에서 정체가 뭐임 키면 우주선 자세제어 해주고 전기 먹던데 리액션 휠 같은건가
1-1. 부피 대비 무거워서 로켓을 작게 만들 수 있음 액체수소 같은 경우 너무 가벼워서 연료 탱크가 커져서 항력이 커짐 1-2. 재사용 시 케로신에 비해 탄소 비율이 작아서 엔진에 불완전연소 시 검은 찌꺼기같은 게 덜생김 탄소 비율이 적어서 연소 시 이산화탄소가 덜나옴
2. 오크리지 연구소에서 만들고있음
https://www.universetoday.com/164407/nasa-is-getting-the-plutonium-it-needs-for-future-missions/
민간
우주탐사가 RTG달 레벨까지는 안와서 모르겠는데 안될건 없지않나
3. 우주선에 있는 RCS, 반작용 휠을 이용해서 PID제어로 자세를 제어해주는 거임. 하드웨어가 아니고 하드웨어를 통합해서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임
우리나라가 달 착륙선 로버에 원자력 전지 넣는다는데 어떻게 잘됄거 같아?
우리나라는 재처리기술 못가지지 않나. RTG는 또 다름?
RTG로 주로 플로토늄238 쓰는데 얘도 재처리기술 필요함 그래서 아메리슘같은 다른 방사선물질 쓴다는거 같더라 참고로 최근 우주에서 테스트한 한국 RTG엔 실제 방사성물질이 안들어있었음
1은 화성에서 수집 가능하다는 것도 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