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I 시절에 레이저, Brilliant pebbles, 입자빔 등을 연구했지만, 레이저의 출력이 높지 않아서 격추에 문제가 있었음
20MW 레이저와 반사경으로 1초당 1개의 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는데 ICBM 살보 공격에는 취약하다 함
그래서 전기로 레이저를 만드는 대신 화학적 방법으로 만들면 작은 크기로 짧은 시간 동안 훨씬 더 높은 출력의 레이저를 만들 수 있는데 당연히 시도해봤음
이 레이저는 상승단계, 상승 후 단계, 핵폭격기, 위성, 주요 지상 시설 등을 타격하는 용도로 쓴다고 함
출력은 5~10MW, 200~500초간 발사 가능, 거울 크기는 4m임. ICBM 탄두는 요격하기 힘들겠지만 상승단계 요격은 충분할 듯함
불화수소 레이저는 로켓 엔진처럼 작동하는데 에틸렌이 NF3 과 반응해서 들뜬 플루오린 라디칼을 만들어내고 노즐 뒤편에서 중수소, 헬륨을 주입해서 들뜬 불화중수소를 만들어내고 들뜬 불화중수소가 유도 방출을 하면서 레이저를 만들어냄
이렇게 과거에 만들어진 고출력 레이저는 대부분 불화수소 레이저인데 불화수소는 그냥 배출하는 건가?
이렇게 여러 개를 묶어서 위상 배열 방식으로 쓰는 계획도 있다고 함
참고:
laser exhaust cover 있는거 보니 그냥 배출하는거 아닐까
우주는 그냥 배출해도 되는데 지구에서 불화수소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