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로파워나 다른 우주용 원자로들 보면 우주선이나 ISRU, 유인 기지처럼 사람이 유지보수 할 수 있는 공간이나 몇년정도로 짧게 운용하는 환경에서 운용하는 용도던데 보이저처럼 초장기간 무인 미션에서도 RTG 대용으로 운용할 수 있는 원자로 연구하는거 있나 궁금하더라 혹시 그런거 있음? 아니면 보이저같은 기회가 또 와도 여전히 RTG 의존해야하나
덧. 저번에 올린 페이지 가지고 나무위키 우주왕복선 문서 전반적으로 갈아엎어야할 텐데 너무 귀찮다 누가 이거 안해줄까
작동 온도가 높고 구조가 단순하고 수명이 길어야 하는데 별로 없는듯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73857332200393X
몇년짜리
위성용이면 이미 있지만 보이저처럼 장기간 쓸때는 출력 낮아도 고장날 여지가 없는 RTG가 나을것같음.
직접 관련은 없는데 스콧 맨리 유튜브에 NTR관련 영상 올라왔는데 설명 잘해놨더라고
아 역시 없나 아깝네 RTG가 고장날 구석이 적어서 좋기는 한데 연료 구하는 것도 빡세고 탐사선 출력 제한도 심하니까 가능하면 연료 수급이던 출력 확보던 원자로로 바꾸는 것도 좋을텐데 이러면 앞으로도 초장기간 미션에서는 온몸을 비틀어서 성능을 쥐어짜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