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stellar Faster-Than-Light Missile(IFTLM, 항성간 초광속 미사일)
알쿠비에레 초광속 추진기관을 무기화 한 것이라는 설정. 과거의 핵미사일을 대체하는 차세대 상호확증파괴를 유도하는 무기로 쓰일수 있다.
알큐비에레 드라이브의 기본원리는 이렇다. 접힌 공간(warp bubble)의 크기를 조절하면 물체가 차지하는 공간 내부에서는 마치 자유 낙하를 하는 것처럼 아무런 힘을 받지 않고 가속해 움직인다는 것이 특이 사항이다. 언뜻 보면 기존 과학 이론에 위배될 거 같지만,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을 '어떻게', 또 '얼마나' 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제약은 없다. 쉽게 말해 우주공간에서 출발지에서 목적지를 향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동하고자 하는 물체(우주선 등)가 향하는 방향의 앞쪽 공간을 압축하고, 뒤쪽 공간을 팽창시켜서, 공간 자체를 이동시켜 초광속을 달성한다는 개념이다. 공간 자체가 이동하기 때문에 버블 안에서 보면 우주선은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상태로 있다.
예를 들어 2차원의 해수면을 공간이라고 하고, 배를 우주선이라고 하자. 배를 둘러싸는 원형의 필드를 가정하고, 그 필드에서 배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앞쪽의 수면을 낮추고, 뒤쪽의 수면을 높인다면, 바닷물은 높아진 뒷쪽에서 낮아진 앞쪽으로 흘러가면서 원형의 필드(워프 버블)을 앞으로 밀게 될 것이다. 수면의 높낮이(공간의 압축/팽창 정도)를 크게 한다면 배가 해수면에서 상식적으로 낼 수 있는 최고속도(광속)를 초월한 이동이 가능하다. 큰 파도 앞에서 서핑보드를 타고있는 서퍼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러나 배가 원형의 필드(워프버블)내에서 수면(워프버블 내 공간)에 대한 상대속도는 0이기 때문에, 질량이 있는 물질은 광속에 닿거나 넘을 수 없다는 상대성 이론을 위배하지 않는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는데 우주선이 움직일 정도로 시공간을 휘도록 해 중력을 발생시키려면 천문학적인 에너지가 투입되어 질량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초광속 항행중 우주 미립자와 워프 버블이 충돌하며 버블 경계면에 계속 천문학적인 에너지가 축적된다.
결국 현재 고안된 알쿠비에레 드라이브 우주선은 워프 버블을 제어하지 못할 경우 질량-에너지 동등성에 의해 버블의 질량 중력이 그대로 에너지로 변해 방출되며 초신성급 폭발이 일어나 최소 반경 수광년에 달하는 공간이 폭발에 휘말려 버리게 되고 태양계 2~3개는 우습게 날아간다.
IFTLM은 이 부작용을 무기화한것, 피격 대상 입장에선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광학적 수단으로도 탐지가 불가능하고 터지면 행성채로 증발당하니 미치고 팔짝 뛰는 타격수단이 되지 않을까?
알쿠비에레 초광속 추진기관을 무기화 한 것이라는 설정. 과거의 핵미사일을 대체하는 차세대 상호확증파괴를 유도하는 무기로 쓰일수 있다.
알큐비에레 드라이브의 기본원리는 이렇다. 접힌 공간(warp bubble)의 크기를 조절하면 물체가 차지하는 공간 내부에서는 마치 자유 낙하를 하는 것처럼 아무런 힘을 받지 않고 가속해 움직인다는 것이 특이 사항이다. 언뜻 보면 기존 과학 이론에 위배될 거 같지만,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을 '어떻게', 또 '얼마나' 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제약은 없다. 쉽게 말해 우주공간에서 출발지에서 목적지를 향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동하고자 하는 물체(우주선 등)가 향하는 방향의 앞쪽 공간을 압축하고, 뒤쪽 공간을 팽창시켜서, 공간 자체를 이동시켜 초광속을 달성한다는 개념이다. 공간 자체가 이동하기 때문에 버블 안에서 보면 우주선은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상태로 있다.
예를 들어 2차원의 해수면을 공간이라고 하고, 배를 우주선이라고 하자. 배를 둘러싸는 원형의 필드를 가정하고, 그 필드에서 배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앞쪽의 수면을 낮추고, 뒤쪽의 수면을 높인다면, 바닷물은 높아진 뒷쪽에서 낮아진 앞쪽으로 흘러가면서 원형의 필드(워프 버블)을 앞으로 밀게 될 것이다. 수면의 높낮이(공간의 압축/팽창 정도)를 크게 한다면 배가 해수면에서 상식적으로 낼 수 있는 최고속도(광속)를 초월한 이동이 가능하다. 큰 파도 앞에서 서핑보드를 타고있는 서퍼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러나 배가 원형의 필드(워프버블)내에서 수면(워프버블 내 공간)에 대한 상대속도는 0이기 때문에, 질량이 있는 물질은 광속에 닿거나 넘을 수 없다는 상대성 이론을 위배하지 않는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는데 우주선이 움직일 정도로 시공간을 휘도록 해 중력을 발생시키려면 천문학적인 에너지가 투입되어 질량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초광속 항행중 우주 미립자와 워프 버블이 충돌하며 버블 경계면에 계속 천문학적인 에너지가 축적된다.
결국 현재 고안된 알쿠비에레 드라이브 우주선은 워프 버블을 제어하지 못할 경우 질량-에너지 동등성에 의해 버블의 질량 중력이 그대로 에너지로 변해 방출되며 초신성급 폭발이 일어나 최소 반경 수광년에 달하는 공간이 폭발에 휘말려 버리게 되고 태양계 2~3개는 우습게 날아간다.
IFTLM은 이 부작용을 무기화한것, 피격 대상 입장에선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광학적 수단으로도 탐지가 불가능하고 터지면 행성채로 증발당하니 미치고 팔짝 뛰는 타격수단이 되지 않을까?
이론상 가능하긴 하다는데 중력 조절할 수준 되면 방어측도 뭔가 방법이 있을것같음
뭐...질량이 없는 중력파는 빛의속도에 도달하거나 능가할 수 있으니까 워프 항해시 나오는 중력파로 미리 감지할 수도 있겠네
https://youtu.be/tybKnGZRwcU?si=CrSAZqRuGjn2uZFF
쿠르츠게작트
영상인데 좋아할듯
저거 쏠수 있으면 상호확증파괴를 왜하지 걍 문명보일때마다 쏴보리면 되는거 아닌가..
본성이 아니라 우주공간에 무인병기 띄워놓으면 됨
최후의 기게마냥 자동으로 복수하게 하면 되지ㅇㅇ
오~ 딱 삼체인이 할법한 발상~
익스팬스 보자구 친구
천년이내론 안나올거 같은데
필립K딕 단편중에서 비슷한거 본거같네. 인류가 워프 항해 기술을 무기화해서 전쟁하려는 내용이 있는데 딱 이거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