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명왕성에 존재하는 대기를 이용해서 에어로브래이킹과 착륙을 하겠다는 계획임. 명왕성 대기 밀도는 대충 지구 표면의 1/10000정도 됨(위키피디아). 명왕성에서의 400km 고도에서의 대기 밀도가 지구의 70km에서의 대기 밀도 정도 된다 함. 풍선을 이용한 착륙 시스템 적당히 감속하고 난 뒤에는 이렇게 생긴 호퍼를 사용해서 착륙한다 함 착륙 궤적 대략 14km/s 정도를 에어로브레이킹으로 감속함 풍선 최대 온도는 520도 정도 제곱센치미터 당 3.5W 정도의 열을 받음 참고: https://ntrs.nasa.gov/citations/20180007811 Pluto Hop, Skip, and Jump - NASA Technical Reports Server (NTRS)Pluto Hop, Skip, and Jump - NASA Technical Reports Server (NTRS)ntrs.nasa.gov
그 정도면 생각보다 되게 두껍네
온도가 낮아서 지표면까지 밀도가 높진 않긴 한데 생각보다 두껍긴 함
근일점 근처 아니면 질소가 얼 정도로 추워진다 그랬던거 같은데 명왕성 대기는 대부분 질소니깐 빨리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저 보고서에 그쪽 얘기는 없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까 대기 어는것도 고려해야 되겠네 스윙바이는 했으니까 궤도선부터 보내봐야될듯
NTR 개발되면 외행성 탐사도 활발해지겠지? 이온엔진 쓸법한 환경이 전혀 아니니깐
NTR 있으면 외행성 탐사도 해볼만한데 외행성계면 태양 중력이 이온엔진 추력보다 훨씬 약해서 원자로+이온 엔진도 성능 잘나올걸
맞네 원자로도 있었네 전력공급수단으로 태양패널이랑 RTG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