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붐 저감 설계 적용된 항공기들은 얼마 전에 공개된 X-59나 걸프스트림이 X-54 번호 받아서 만든 컨셉같은거나 공통적인 스타일 같은게 있잖아?
그런데 셔틀이라던가 드림 체이서라던가 X-30, X-33, X-43 이런 극초음속 비행하는 물건들 보면 저소음 기체들하고는 스타일이 다르던데 얘네는 소닉붐 저감 대책이 적용된걸까 아니면 콩코드처럼 시끄러운 물건일까? 후자면 만약 성공했더라도 소음때문에 콩코드 꼴이 났을지도 모를텐데
셔틀이나 드림 체이서, X-33 같은 애들은 온도 때문에 뭉툭해졌다 쳐도 스크램제트 쓰는 기체들은 재생냉각 쓴다고 스크램제트 흡기쪽은 신경쓴 모양인데 소닉붐쪽 대책은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음
얼레리요 집피가 바뀌었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The-sonic-boom-simplified-case-of-a-N-wave-Sketch-of-near-and-far-field-shock-wave_fig6_235274538
앞뒤
압력차 줄이는 방식으로 길쭉하게 만들면 소닉붐 감소하는 것 같은데 맞나
ㅇㅇ 위백이나 이런저런 자료들 같이 보면 기본적으로 무게 대비 길이가 길면 줄어들고 X-59 같은거는 날개 형상도 손봐서 충격파를 분산시키는 식으로 소음 저감했다고 하더라
아 뭐야 집피가 왜 자꾸 왔다갔다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