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길이 기둥 위에 조명 장치, 안테나, 레이저 등을 올려서 달 위의 등대로 쓰겠다는 아이디어임
달의 극지방같은 경우 10m 정도만 위로 올라가도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는데, 이런 장치 수 개가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져 있다면 탐사에 도움이 될 것임
이렇게 기둥이 태양 전지판으로 되어 있는 구조고 기둥과 태양전지판 모두 접을 수 있음.
100m이라 좀 높아보이긴 하지만 달의 중력이 1/6이고 바람이나 지진 없는 거 생각하면 문제는 없을듯
영상에 나오는데 기둥이 말려 있고 그걸 다시 돌려서 필 수 있는 구조임.
우주쪽 기계 부품 만드는 회사인 것 같고 이런 거 달에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임
위성 기반보다 저게 나으려나? 달에 생산 시설 기반이 생기면 저게 편할 것 같기도 하고.. 조명이 흥미로운데 뭔가 고전 sf같은 풍경이 연출될 것 같음ㅋㅋ
지상 기반이라 위성보다 확장성이나 기술적 준비도(TRL)이 더 높을 것 같은데 생긴것처럼 달 가로등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같음
기둥에 태양광 도배하는건 안좋은 생각 같은데 절반은 언제나 그림자에 가려지니 손해고, 그냥 빈 트러스보다 질량 많이 차지할꺼고
태양광 받는 면적도 작아서 불리할 것 같긴 함 영상 보면 기둥이 아닌 태양광 발전기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