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성은 80년대에 보이저 2호가 간 뒤로 다른 탐사선이 간 적이 없음.앞으로의 계획도 없음(트라이던트 탐사선이 있었는데 취소먹음)
중국은 Tianwen-5계획이 있긴 한데 2058년 도착 계획이라 앞으로 10년 내로는 해왕성 탐사선이 발사될 가능성이 없음
그래도 프시케나 JUICE, 유로파 클리퍼같은 대형 외행성계 탐사선이 있으니까 기대해볼만함
Arcanum탐사선은 스페이스 X의 스타쉽으로 발사되는 걸 계획하고 만들어진 탐사선으로 자체 중량만 20톤임
트리톤 착륙선, 궤도선, 궤도 기동 모듈(연료, 추진력 제공)로 이루어져 있음
트리톤은 태양계에서 가장 차가운 곳이기도 하고 역방향 궤도를 돌고 있어서 카이퍼 벨트 천체로 의심받고 있기도 하고 대기와 화산도 있어서 충분히 가치가 있음
탐사선 궤도
EVEEJN 플라이바이(E: 지구, V: 금성, J: 목성)를 하는데 2030년 발사 시 2045년 도착함
착륙선인데 트리톤이 달 정도의 크기라 탐사선이 작아도 충분히 착륙 가능함
참고자료
10월 10일 유로파 클리퍼 발사 있는데 앞으로도 대형 탐사선 소식이 좀 많을듯. 베피콜롬보좀 있으면 수성 궤도 진입 예정이고.
https://youtu.be/RMlM1w4uO9M?feature=shared
시간 나면 이 영상에 쓰인 실제로 연구된 우주 전투 기술들 한 번 짚어보는 글 써보고 싶은데 잘 쓸지 모르겠다.
소행성대 넘어 목성 토성 쪽 행성들은 본격적인 탐사는 2050년은 돼야 하겠네 가는데만 몇십년 ㄷㄷ 그 전에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로 달에 우주 기지 크게 짓고 화성탐사 전초기지 역할 먼지 할 것 같음
달 L2가 탐사선이나 행성간 우주선 날리기 좋은 위치라 달 기지 먼저 세우는게 더 효율적이긴 함
스타쉽이랑 NERVA 개발 성공한다에 베팅하고 통크게 한 백톤짜리 탐사선 만들어주면 안되나
일단 스타쉽이 성공만 하면 비슷한 논의는 많이 나올듯
Gateway도 그렇고 지금 뭔가 많은게 진행되고 있긴 한데 이게 크게 봤을 때 어떻게 마무리될지 모르겠음ㅋㅋ
지금이 딱 태동기같음 ai 개념이 60년대 나와서 80년대 한번 갔다 201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발전한 거 처럼 냉전시대 경쟁부터 잠시 사그라들었다 민간 기업한테 넘어가고 본격적인 막을 올리는거지 약간 주식같은 느낌임. 한번 앉았다가 훅 가는거처럼
버블행만 아니길...
외행성계 탐사선들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도 중요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