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앞에서 보여준 모형 그 당시 제너럴 아토믹스 디자이너가 그린 스케치 https://www.aerospaceprojectsreview.com/blog/?p=5453 Orion Battleship: found at last Aerospace Projects Review BlogOrion Battleship: found at last Aerospace Projects Review Blogwww.aerospaceprojectsreview.com잘 알려진 프로젝트 오리온 상상도는 이 블로그에서 그린 거였다고 함. 일요일에 스타십 3차 발사 예정 + 허리케인 지나가고 유로파 클리퍼 발사 있을 예정임
저거는 추진용 폭탄 하나 위력이 얼마였을까 일반적인 오리온 개념 중에서 융합 비율 무지막지하게 높은거나 연소도가 엄청 높은 폭탄을 쓸 수 있는게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더라
기술적 수준이나 크기가 비슷하니까 알려진 거랑 큰 차이는 없을듯함 오리온 우주선은 핵폭탄을 써도 비추력이 2000초 정도라 mag orion이나 자기 노즐을 사용하는 변형 정도는 있어야 쓸만해질것 같음
핵 yield정도는 바꿔가며 쓸 순 있지만 대체로 큰 핵폭탄이 yield (핵물질 반응 효율)이 높은 편이라서..
위력은 대충 kT급 (히로시마가 15kT이니 대충 몇분 일 정도로 작음), 그대신 거의 초당 1회정도 기폭시킴
자세한 내용은 atomic rockets에서
https://www.projectrho.com/public_html/rocket/enginelist3.php#pulseprop
아 이거 4000톤짜리하고 별 차이 안나는거임? 까비
큰거래봐야 100kt도 안되니까 필연적으로 덜 타게 되니 무지 더러워서 아쉬운거지
클리퍼 드디어
헤비로 날라가는거지? 스엑 큰발사 두개가 겹치는일도 있네
ㅇㅇ 헤비 거의 10년 정도 걸린듯?
헤비랑 9랑 2단을 똑같은거 쓸텐데 그거 자꾸 망가지던거 원인규명은 된건가
저번에 산화제 새서 발사 실패한 거 말하는 거면 압력 센서 균열 문제로 알고있는데 이미 고쳤거나 문제없지 않을까
와 벌써 유로파 클리퍼의 시대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