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맨리 뉴 셰퍼드 영상 보는데 블루 오리진이 과산화수소-케로신 재사용 실험 2011년에 한 건 몰랐음
마하 1.2로 내려오다가 터졌다고 함
2011년이면 스페이스x 그래스호퍼랑 비슷하거나 좀 더 빠르다고 할 수 있음
이건 팰컨 9 착륙에 사용된 실시간 무손실 볼록 최적화 논문인데 2011~2013년도에 나왔고 저자는 스페이스 x에서 일하는 사람임
어려워서 읽다 포기함
블루 오리진도 좀 잘 돼서 대결 구도 만들어지면 재밌을듯
우주 경제쪽은 화성 좋아하는 머스크보다는 블루 오리진 쪽이 더 현실성 있는 것 같음
과산화수소-케로신이면 촉매 동원해서 하이퍼골릭 가능하지 않나?
ㅇㅇ 그래스호퍼보다 엔진 재점화 난이도는 낮을든
머리에 우산 거꾸로 세운게 감속시키는 용돈가? 아이디어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