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나 20년 후면 우주 탐사용 저사양 하드웨어라도 로컬로 agi 나 그에 준하는 전문화 ai가 구동 가능하다던가 할 수도? 그 정도면 페이로드에 좀 더 여유을 줘서 자가수복이나 기지 건설 선발대 같은 고오급 임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그딴거 없고 그럴 여유가 있으면 탐사장비나 하나라도 더 넣을수도
비용이나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우주선보다 자동차에 들어가는게 빠르다고 이해하면 생각하기 편할듯
탐사선에 ai 넣는건 센서 데이터 처리, 가공이나 항법같은 측면에서 좋긴 한데 그 정도는 지금 나오는 그래픽카드나 NPU로도 가능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방사선이나 극한 환경 테스트도 해야 함
그런데 자가수복이나 기지 건설이 가능한 하드웨어가 충분히 개발된 것도 아니고 agi는 10년보단 아직 좀 많이 미래 얘기라서 그쪽은 잘 모르겠음 인공지능이 좀 추상적인 개념이라 그렇지 탐사선에도 다양한 기계학습 알고리즘이 수십년 전부터 적용되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