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요격 결정 트리
소행성 도달 시간이 짧거나 크고 얼음이거나 단단하면 핵
얼음이고 작으면 태양열 기반 방법
작으면 운동 에너지 충돌체
아레스 로켓 킥스테이지 질량 45톤, 캐리어 질량 2톤, 요격체 6개 질량 9톤
총 질량 56톤, 킥스테이지는 아레스 V 2단이라 보면 됨
핵 요격체
화학 로켓 엔진이고 연료 무게가 350kg 정도라 1km/s 정도 dV일 것 같음 핵탄두 무게가 거의 1톤이나 나감
1MT 탄두를 100 옆에서 터뜨리면, 소행성 지름이 1000m인 경우 0.1m/s 정도 속도를 바꿀 수 있음.
운동 에너지 KV
제논을 사용하고 태양전지가 달려있는 걸로 봐서는 이온 엔진인 듯
태양열 이용 방식
소행성을 가열했을 때 나오는 가스로 소행성의 궤도를 바꾸는 대충 그런 방법임
100m지름 소행성에 사용하면 0.7m/s^2 x 10^-6 정도 가속도가 나온다고 함
여기까지가 재미없는 부분이고
오리온 우주선처럼 핵 성형작약을 이용하는 방식
성형작약의 방향이 소행성 쪽인것만 다름
가장 재밌는 부분만 백업 차트에 기준선 케이스로 빼놓은 이유가 뭐지
자세한 수치는 아래 참고자료에 더 잘 나와있음.
이제 시간이 좀 있으니 ToughSF 글 번역 시작해볼까 생각중임. GPT안쓸때는 몇달씩 걸렸는데 그것보단 빨라질듯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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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추진이나 핵으로 궤도 트는 것만 알았는데 방법이 참 많네. 알려줘서 고맙다 야 - dc App
이런 거 너무 꼴류 갠적으로 요샌 클로드가 gpt보다 나은 것 같긴 하더라
번역용으로 쓰는 4o랑 sonnet/opus 벤치마크는 둘이 비슷하긴 한데 코딩이나 학부 수준 물리에서는 O1이 너무 압도적임. 근데 환율때문에 이번 결제 때 3만 5천까지 나올듯
아 추론모델은 대체 불가능이긴 하지 난 코딩까진 소넷이 종합적으로 낫다 생각하긴 하는데 물리까지 들어가면 그런 쪽은 넘사벽이더라 ㅋㅋ 구독은 아이폰 인앱결제로 하면 더 저렴함
성형작약 핵이면 모 영화처럼 소행성에 드릴 뚫고 핵 설치할 필요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