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초전도체를 사용한 순수핵융합 오리온
이거 두개 보고 생각난거임.
순수 핵융합 반응을 일으킬 에너지는 고온 초전도체에 저장해두고 고온 초전도체를 위한 냉각설비와 냉각과정에서 나오는 폐열로 열전지나 터빈을 돌리는 방식으로 기계화 오리온의 발전기를 보조하는 형식이 과연 현실성이 있을까?
기계화 오리온의 고온초전도체 발전기를 추진체 냉각기로 같이 냉각하면 나름 공간활용도 될거 같은데 말이지.
이거 말고도 딴걸로는 에어로 스파이크 로켓에 액체매탄 연료를 사용하는 김치맛 시드래곤(재활용 가능)도 생각해 보긴 했는데 이럼 이륙은 괜찮아도 회수할때 팰칸9마냥 수직으로 해상에 착륙하다가 노즐이랑 해수 온도차 못이기고 폭발할거 같더라.
자체적인 로켓으로 감속해 착륙하는 것 보단 낙하산같은 감속수단을 사용해서 착지를 하던 착수를 하던 해야 할듯?
? 액체질소나 헬륨 냉각하는 데 폐열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고 그것보다 열역학 법칙 상 그거 재활용하느니 그냥 효율 좋은 냉각기 쓰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