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웰(현 보잉)에서 만든 우주 개발 계획
보기 어렵게 되어 있지만 대충 타임라인을 정리하면
1988년까지:
GPS, TDRS위성 건설
98년:
달 관측 위성(LRO?) LEO 항구, 연료저장소, 셔틀 C HLV, X-30같은 SSTO
03년:
센타우르 로켓, 이온 엔진, 화성 샘플리턴, 정지궤도 유인비행, MW급 핵분열발전, SDI
08년:
핵-전기추진 우주선, 금성 샘플 리턴, 달 기지 건설
18년:
지구-달 L1 우주항, 화성 트랜스퍼 우주선, 발전된 생명유지장치/액체수소생산,우주 광섬유 생산, 지구 반 이상 덮는 위성통신, HOTOL같은 제대로 된 재사용 발사체
23년:
유인 화성 착륙, 화성 기지
28년:
초기 항성간 비행, 화성 우주항, 위성 전력 전송
33년:
원시적 반물질 추진, 금성 유인 플라이바이
38년:
자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화성 기지, 금성 대기 채굴, 지구-달 L4, L5 산업화, 소행성 채굴, 목성 탐사
43년:
핵융합 추진, 화성에 새로운 달 만들기, 화성 테라포밍 시작,
50년:
토성 탐사, 스카이훅, L4,L5개발
2100년:
오리온 추진기, 금성 테라포밍, 우주 독립국가
그 이후:
유인 항성간 탐사, 화성 스카이훅, 세대 우주선
대충 98년까지는 X-33도 있고 해서 얼추 맞지만 그 이후부터는 한 30년정도 뒤쳐진 것 같음
그런데 그만큼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기술이 발전해서 팰컨같은 재사용발사체는 저 타임라인에 더 좋은게 나왔기도 하고 아직 안된건 대부분 기술보다는 경제성 문제가 큰거라 수십년 더 기다려봐야 알지 않을까 싶음
완전 테크트리네.. 냉전 이후로 저렇게 투자할 이유가 사라져서 아쉽긴 함 우리 세대땐 저 테크트리 올라탈 수 있을까
43년 테크까지만 볼 수 있어도 좋을 것 같음 저 시간대 대로만 됐으면 지구온난화 그냥 무시해버릴 수도 있었을텐데
확실이 저런 시대면 포올맨카인드처럼 석탄 발전소를 원전/핵융합로로 대체했을 테니깐 지구온난화따윈 껌이였을듯 그 대신 IT기술쪽 투자가 늦어서 AI 늦게 나올려나
그래도 80년대부터 미국이나 소련이나 둘 다 전자공학 투자했으니 지금보다 2~5년 늦어지는 선 정도일것같음
ai는 우주탐사나 개척에도 확실히 도움되긴해서 그렇게 늦게 나오진 않을듯... - dc App
디자이너 발작버튼이네
완전 포올맨카인드 타임라인이네... - dc App
저 탐라가 제대로 가기만 했어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