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에 소행성 다시 관측하는대로 DART같은 충돌 우주선을 쏘는 시나리오임

타이밍에 잘 맞으면 궤도 변경에 필요한 에너지도 크지 않다고 하네

팔컨9에 수 톤짜리 충돌선만 쏘아 올리면 됨, 현대 기술로 충분히 가능한 포인트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정치적 문제일수도?

3년 뒤에 필요할지도, 필요 없을지도 모르는 위성을 만들어야 하고

NASA나 우주군같은 정부기관이 준비한다면 이런 불확실한 일에 예산 타오는것도 쉽지 않을꺼고

만약 소행성이 충돌 후에 쪼개진다면 책임소재가 걸릴수도 있고...


일단 스콧이 사용한 웹사이트 링크임. 지금은 데이터 업데이트 중인지 궤도 plotting이 막혔더라

https://ssd.jpl.nasa.gov/tools/mdesign.html#/interactive/ballistic/2024%20Y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