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세일의 내행성계 탐사는 이거 참조:
솔라 세일로 추진체 부담을 줄이면서 수성의 고해상도 지도를 얻겠다는 탐사선 제안임
300kg 정도의 무게와 5000m^2의 솔라 세일로 플라이바이를 사용하면 7년 안에 수성에 도달할 수 있다는데, 이온 엔진을 사용하는 베피콜롬보와 거의 비슷한 걸 알 수 있음.
가속력은 0.14mm/s^2 정도로 매우 낮고, 수성까지 가는 데 없이 탈출 속도까지만 도움을 받고 솔라 세일 스스로 도달한다고 함(C3=0)
수성 내에서 궤도 기동하는 모습
실험적 요소가 많아 디스커버리 급 탐사선으로 제안될 예정인데 금성 탐사선 2개가 31년 발사인만큼 된다고 해도 한참 걸릴 가능성이 높음
오 진짜 솔라세일로 내행성 임무 계획중이구나 아직 원본 보고서가 2장밖에 안되는거 같지만...
계획이라도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데 발사해도 도착이 2040년쯤인게 문제 근데 글 확인했을때는 문제없었는데 지금보니까 또 이상하게 써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