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 사이, 우리가 아는 모든 태양계 내의 소행성들의 움직임을 시각화 한 것


파란색은 지구 근접 소행성, 오렌지색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 소속


엄청 많아보이지만 우주적 스케일이 커서 실제 간격은 수백 수천 km 이상으로 엄청나게 넓음. 일부러 가서 부딪히려 해도 힘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