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이름대로 백열전구같은 원리임 요즘은 적외선 전구 같은 식으로 쓰는 그거
핵분열 플라즈마는 필라멘트 역할이고
전구 필라멘트가 수백도씩 달아오른다고 해서 전구 껍데기나 열 받는 물건이 그 온도로 달아오르는거는 아니잖음?
익명(218.239)2025-05-01 18:58
답글
그런데 문제는 추진제로 써먹을 수소가 열을 받아먹어야 하는데 우라늄 새지 말라고 껍데기로 씌어놓은 석영처럼 투명해서 열 대부분을 뒤로 흘려버린다는거임
그러면 엉뚱한 반사재만 잔뜩 데워져서 녹아내릴 판이니까 불투명하게 해서 열 받아먹으라고 텅스텐을 뿌리는거임
그러니까 물에 타는 색소같은 역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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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 이게 - dc App
텅스텐 미립자를 넣는 이유는 수소가 원자로의 자외선을 더 잘 흡수하도록 하는 거. 텅스텐 가루같은 거라 녹아버려도 상관 없음.
https://beyondnerva.wordpress.com/2020/03/21/the-nuclear-lightbulb-a-brief-introduction/
위 댓글은 삭제했는데 광고/피싱 확률 100%니까 클릭하면 안됨
벌써 들어깄는데 엌쾀 - dc App
괜찮겠지머 - dc App
웬만해선 문제없으니 브라우저 껐다 키면 됨
저게 이름대로 백열전구같은 원리임 요즘은 적외선 전구 같은 식으로 쓰는 그거 핵분열 플라즈마는 필라멘트 역할이고 전구 필라멘트가 수백도씩 달아오른다고 해서 전구 껍데기나 열 받는 물건이 그 온도로 달아오르는거는 아니잖음?
그런데 문제는 추진제로 써먹을 수소가 열을 받아먹어야 하는데 우라늄 새지 말라고 껍데기로 씌어놓은 석영처럼 투명해서 열 대부분을 뒤로 흘려버린다는거임 그러면 엉뚱한 반사재만 잔뜩 데워져서 녹아내릴 판이니까 불투명하게 해서 열 받아먹으라고 텅스텐을 뿌리는거임 그러니까 물에 타는 색소같은 역할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