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niversetoday.com/articles/how-kerbal-space-program-is-inspiring-real-mission-designs KSP RO에 프린키피아 모드 등을 깔고 미션 시뮬레이션 한 걸 논문으로 냄 아르테미스 3, 4 시뮬레이션 해 보고 아르테미스 5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테스트 해봤다고 함ksp에서 되면 사실 다 되는 게 아닐까?
ksp로 논문 쓰겠단 발상을 진짜 현실화한 대학원생이 존재하는군..
교수한테 한대 맞을 것 같지만 아무튼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