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로켓은 우라늄 수용액을 이용해서 로켓에서 밀리초 단위로 핵반응을 일으키잖아.
문제는 임계밀도의 핵물질을 연료탱크에 넣고 다니는 꼴이니까 삐끗 하면 바로 초고가 핵폭탄으로 변한다는 거고.
이걸 먼지 가속기가 해결해줄 수 있을까?
충돌 점화식 핵융합처럼 가속기로 임계밀도에 못미치는 핵물질을 가속해서 충돌시켜서 핵반응을 일으키면 좀 안전하지 않을까?
이려면 염수 없는 염수로켓이긴 하지만 핵분열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건 비슷하니까 일단 염수로켓이라 쳐주자.
갤에 있는 먼지가속기 글 보고 쓰는거 맞음.
마이크로 핵물질을 빔으로 쏴줄때 노즐 자기장만 좀 세게 하고 먼 거리로 설정해 주면 fission product 문제도 덜할 것 같긴 함. 중성자는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근데 핵분열 펠렛도 휘고 핵분열 후 물질도 반사하려면 노즐 자기장이 좀 많이 세야 할것같음.
https://m.dcinside.com/board/spaceflight/1231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링크
자기노즐을 써야 하니까 추력은 원본 염수로켓보다 딸릴려나
우주선 질량 당 추력은 염수로켓에 비해 좀 딸릴듯. 추력에서 가장 큰 문제는 핵분열 펠렛을 얼마나 쏴줄 수 있냐고 이거에 따라 갈리겠지 계산된 값이 아니고 추측이라 정확한 건 계산해봐야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