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NIAC에서 핵 염수 로켓으로 유명한 Robert Zubrin이 구상한 거
초전도 코일에 최대한의 전류를 흘리고 태양에서 나오는 하전 입자를 받아 움직이는 방식임. 하전입자가 자기장을 받아 코일 중심부를 기준으로 원운동을 하게 되고 u턴해서 뒤 또는 측면으로 다시 빠져나옴(사이클로트론 운동)
자기장의 세기가 셀수록 태양풍을 받는 영역이 커지지만 초전도체는 자기장이 셀수록 코일이 힘을 받아 끊어지기도 하고 임계 온도, 자기장 문제가 있어 무한정 늘리진 못함.
그래서 코일을 태양빛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구조도 있음.
마그세일-페이로드 연결 부분
페이로드 대 코일 무게 비가 1이면 화성까지 7.7달 목성까지 6년, 태양계 탈출궤적까지 10년이면 충분하고 더 짧은 8년 안에 태양계 탈출궤적도 도달할 수 있음
항성간 여행에서 감속 시에도 사용할 수 있고
세일류가 재료과학만 발전하면 생각보다 좋을듯함. 전에 번역한 솔라 세일도 회절 세일이나 나노 세일의 경우도 목성까지 6달 가능한 버전도 있는데 마그세일과 같이 쓰면 효율적일 것 같음.
요즘 탐사선에 세일사용함? 일본에 뭐 테스트용으로 썼다고 들은게 마지막같은데
일본 ikaros 이후에도 라이트세일 큐브샛도 있었고 ACS3같은 큐브샛도 최근에 발사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