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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I/ATLAS 성간 혜성이 새로 발견됐음. 근점을 68km/s의 속도로 지나가고 있고 궤도 이심율이 6정도인 태양계 외부에서 온 혜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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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속도의 혜성을 로켓으로 따라잡으려면 스타십 6대가 궤도 재급유해서 간다고 해도 쉽지 않음. 지구의 공전 속도 30km/s를 고려해도 매우 어려움.

그래서 혜성과 같이 가는 대신 지구-태양 L2에서 대기타다가 행성간 수송 네트워크를 사용해서 혜성 플라이바이만 하면 필요 dV를 1km/s 수준으로 만들 수 있음.


어떻게 하는지는 이 영상들 참조. ISEE-3 미션도 비슷한 방법을 사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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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이 1개의 모선과 2개의 프로브로 나누어져서 혜성의 3D 맵을 구축한다고 함

혜성 탐사선이라 whipple 실드가 달려있는것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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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궤도를 돌면서 지구-태양 L2에서 대기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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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수백m/s의 dV를 사용해서 임의의 혜성을 요격하는 형태로 미션이 진행됨.

기다리는 기간을 5년으로 잡으면 최대 6년 이상 정도 걸림.

목성에 배치해놓으면 항성간 혜성 요격에 더 효율적일 거고 지구에서도 지구근접 소행성 요격에 사용될 수 있는 방법임.

참고자료: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1214-023-01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