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채굴 시 가장 문제인 점은 지구 또는 다른 천체로 자원을 운반하기 어렵다는 것임. 세레스는 소행성대에서 가장 크고 물이 많아서 우주선 중간 기착지로 사용할 수 있음.
세레스에 30000km 높이 우주엘리베이터 설치 전/후 C3 에너지 비교
C3에너지는 우주선이 천체의 중력을 벗어날때 갖는 초과속도의 제곱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을땐 평균 C3이 66.14였는데 이 값이 27.05로 2배 이상 떨어짐.
좀 더 체감 가능한 수치로 말하자면 지구-목성 다이렉트 전이 C3이 80정도임.
물을 연료로 사용할때 Resistojet, Arcjet, 전기분해 후 연소하는 엔진, 마이크로파 전기열 추진기의 연료 필요량
비추력은 각각 100초/500초/400초/800초 정도라 보면 됨.
최대 15%의 연료가 절약되고 지구까지 2674kg(우주엘리베이터 페이로드 6354kg) 운반 가능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지구 말고 화성이나 달/소행성 우주엘리베이터 개념도 재밌지 않음?
그냥 레일깔면안댐? - dc App
매스드라이버 전기 많이 먹음
겁나 큰 오목거울로 태양빛을 세레스 표면에 쏘는건 어떰 그럼 태양광 효율 지구랑 비슷하게 만들 수 있자늠 - dc App
@ㅇㅇ(211.114) 가능은 한데 그거보다 태양열 추진 로켓이 더 에너지 전환 효율이 좋을것같음 둘이 적당히 복합적으로 쓸것같은데 좀더생각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