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 주인장이 쓴 논문같은데 자기 분야기도 하고 믿을만 해서 가져와봄.
솔라세일 두 개를 붙인 다음 한 면은 어둡게 칠하고 한 면은 빛을 반사하게 하면 추력의 차이가 생기는데 그 점을 이용해서 토크를 얻음. 이 토크를 이용하여 작은 칩 형태의 우주선을 10km/s에서 0.03C까지 던질 수 있는 방법임.
끝부분으로 갈수록 장력이 줄어드므로 테이퍼 모양으로 만들고, 탄소나노튜브 사용 시 1.6kg 무게, W1길이 63미터로 칩 모양 우주선을 12km/s로 날릴 수 있음. 참고로 테이퍼 모양에서 긴 축이 회전축임.
지구 근처 궤도에서 태양광으로 각운동량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약 1년 정도고 오베르트 효과와 스윙바이 등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날릴수도 있음.
자세한 계산은 논문에 나와있으니 참고해보셈.
또 세일에 전기장을 형성해서 자기장을 만들수도 있는데 이렇게 한다면 최대 0.03c까지 날릴 수도 있고 자기장으로 방사선 보호막 만들기도 할 수 있음.
스핀런처 아직 안죽었나보네
딴거임 아이디어만 같은거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광압 바람개비의 발전형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