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udsen 펌프라는 열기관을 이용해서 중간권에서도 떠있을 수 있는 구조임.
뜨거운 기체 분자는 운동량이 커서 더 이동성이 크기 때문에 차가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의 공기 흐름이 생기는데 이를 이용해서 추진력으로 사용하는 원리라고 볼 수 있음.
햇빛이 구멍이 뚫린 막을 가열하면 윗부분은 따뜻하고 아랫부분은 차가워진다는 점을 이용하면 공기가 희박한 중간권에서도 공중에 뜰 수 있음
밀리그램에서 1kg까지 탑재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는 것 같고 스타링크 같은 통신 노드를 화성에 설치하거나 대기 과학 연구를 싸게 진행할 수 있음
겁나 작은 구멍으로 공기 확산시키는 열기구 같은 건가 보네 희박기체 모델링 빡셀듯
세상엔 별 이상한 분야가 다 있다는걸 또 알았음 지구에서도 중간권 기상현상이나 입자물리 실험하는데 좋을것같기도하고
중성부력은 풍선이 제공하고 상승이나 자세제어를 저 펌프로 하는 걸까?
그렇게 써도 되고 풍선이 못올라가면 펌프 사용해서 올리고 중간권 자세제어도 쉽지 않으니까
밤되면 떨어지나
자세제어도 되고 부피도 클테니 최소화할수는 있을것같음
@ellipse 초당 한 10센치정도로 떨어지면 완전히 떨어지기 전에 해뜰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