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상용화도 못하긴 했지만 운용개념 정도로만 참고하면 될것같음
원본 문서는 가독성이 poor quality라 내용이 틀릴수도 있음
양성자-반양성자가 반응하면 파이온이 나오고(저에너지일때) 전자-양전자 반응에선 감마선이 나옴. 파이온은 뮤온과 반뮤온으로 또 감마선으로 decay해서 양전자, 전자, 뉴트리노, 감마선이 나오고 둘이 합쳐서 1877+1MeV가 나옴. 경수소 4개로 26.73MeV가 나오니까 엄청난 에너지긴 함.
배경은 이정도만 하고 반물질은 물질과 만나면 반응하기 때문에 보관이 어려운데 20~30보어 반경(수소원자 반지름)만큼 공간이 있게 띄워야 하는데 반물질 온도가 좀만 올라도 어디로 튈지 몰라서 극저온으로 보관해야되는데 바로 뒤에 수억도짜리 쌍소멸 엔진이 있음.
그래서 정전기를 이용해서 반물질을 부양하고 전자기 냉각(전자 스핀을 정렬해서 온도를 낮춤)으로 냉각한다는 개념이 위 사진에 나와있음. 곡면 전극에 고체 반수소 구슬을 부양시키고 자외선으로 양전자를 떼내서 반수소 구슬을 음전하로 만들고 반양성자도 떼어냄
엔진은 두 타입이 있는데 위 사진은 초고속 배기 저추력 엔진임
원뿔형 코일로 파이온의 궤도를 뒤쪽으로 빼는데 감마선도 있고 측면으로 새는 파이온이나 중성미자로 빠지는 걸 합치면 실질 추력은 반응 에너지의 40% 수준임. 엔진 출력은 24GW인데 추력은 70뉴턴으로 많이 약함. 질량 유량이 작아서 그런거고 심우주 추진에나 어울림.
엔진 부품을 뚫고 나가는 고에너지 입자가 주 열원인데 대부분 뚫고 나가기 때문에 열관리 필요는 적을거라고 함
저속 배기-고추력 엔진임
원뿔 코일에 가스를 주입해서 가스에 운동량을 전달함. 펄스식으로 작동하고 코일로 반응물을 자기장으로 가둔 후 파이온을 뮤온으로 붕괴시켜서 가스에 운동량을 더 잘 전달하도록 바꿔줌.
배기 속력은 140km/s 추력 550,000N 효율 50%정도라 행성간 항해에도 적합함
핵융합 기술이 발전해서 자기가둠 기술이 매우 발전한 미래에는 해볼만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아직 모르는 부분도 많다고 써져있음
참고:
https://ntrs.nasa.gov/api/citations/19820013176/downloads/19820013176.pdf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 이거 몇개 없는 소즁한 반물질 로켓 문헌 중 하나지...
그림은 많이 봤는데 문서 자세히 본 적이 오늘까지 없었음 핵융합이면 좀 많은데 반물질은 아무도 안하는듯
@ellipse 지금은 지적유희 외에 반물질 파고들 이유가 없어서 그만...
저속 배기속 추진기도 140km/s는 나오네 썩어도 반물질이란건가
고속 추진기는 무려 광속의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