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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보잉이 공개했던 것


EVA용이 아닌, 기압 차이에 대비된 밀폐 처리 정도는 되어 있으나 주로 우주선 내에서 입는 플라이트 수트. 기존에 쓰던 오렌지 펌킨 수트 대체하는 물건


보잉의 스타라이너 상업 우주 비행에서 쓰일 것이라고


기존 것보다 40% 가볍고, 장갑은 터치스크린 대응, 신발은 리복과 협력해서 만들들었고 0.9 kg으로 가벼움. 후드식 헬멧과 지퍼로 착용하기 쉽다. 에어컨 연결해서 내압을 유지시키는 동시에 냉각도 편리


두번째 에브리데이 아스트로노트 영상에서 입는 자세한 장면 나옴. 저거 입어보다니 부럽다




사진 출처

https://www.boeing.com/features/2017/01/space-suit-01-17.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