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즈11을 보면 답이 나옴.
소유즈 11은 우주정거장 살류트1에 도킹하는 임무였는데, 재진입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
우주선은 안전하게 착륙했지만, 구조팀이 해치를 열었을때 3명의 승무원들은 질식사한 상태로 발견됨.
이유는 선체에 구멍이 나서 선내 기압이 급격하게 떨어졌는데, 이때 우주인들이 선내우주복이 아닌 일상복을 입고있어서 질식사한거.
그때까지만 해도 불편하다는 이유로 재진입시 일상복만 입는게 일반적이었는데, 그 이후로 무조건 선내 우주복을 입는것으로 규정이 바뀜.
또 한가지, 소유즈11은 우주에서 사람이 죽은 유일한 케이스임.
다른 우주비행 사고들은 발사도중 혹은 재진입중 발생해서 우주에서 사망한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사람이 죽은건 소유즈11이 유일.
소유즈 11은 우주정거장 살류트1에 도킹하는 임무였는데, 재진입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
우주선은 안전하게 착륙했지만, 구조팀이 해치를 열었을때 3명의 승무원들은 질식사한 상태로 발견됨.
이유는 선체에 구멍이 나서 선내 기압이 급격하게 떨어졌는데, 이때 우주인들이 선내우주복이 아닌 일상복을 입고있어서 질식사한거.
그때까지만 해도 불편하다는 이유로 재진입시 일상복만 입는게 일반적이었는데, 그 이후로 무조건 선내 우주복을 입는것으로 규정이 바뀜.
또 한가지, 소유즈11은 우주에서 사람이 죽은 유일한 케이스임.
다른 우주비행 사고들은 발사도중 혹은 재진입중 발생해서 우주에서 사망한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사람이 죽은건 소유즈11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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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초 안에 압력이 치명적 수준까지 떨어져서 1분 안에 죽었을 거라드라. 승무원 한 명이 몸에 붙이고 있던 생의학 센서가 압력 상실 후 40초만에 심박 정지했다고 기록돼있던. 그리고 승무원 한 명은 구멍 근처에서 발견됐는데, 아직 의식이 있던 도중에 구멍 막으려 시도하다가 죽었을 걸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