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만화에서보면 미래에 위성과같은 궤도시절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을때 고질량의 우주 시설물 하나를 파괴하면
거기서 나온 데브리로 인해 주변 시설물이 파괴되면서
연쇄 효과가 나타나고 그로인해 인류가 우주랑 차단될수 있다던데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우주테러에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싶더라
이런부분들은 미래에 대비가 가능할까??
그 만화에서보면 미래에 위성과같은 궤도시절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을때 고질량의 우주 시설물 하나를 파괴하면
거기서 나온 데브리로 인해 주변 시설물이 파괴되면서
연쇄 효과가 나타나고 그로인해 인류가 우주랑 차단될수 있다던데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우주테러에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싶더라
이런부분들은 미래에 대비가 가능할까??
케슬러 신드롬이라 하지. 나름 우주 재해로 꽤 얘기 됐던 거고, 해결책도 나름 궁리했고. 일단 수명 다한 위성은 궤도에 내버려두는 게 아니라 인공위성 묘지 궤도라 부르는 인간 거주구역에서 가장 먼 바다 한 가운데로 재돌입하는 코스로 움직이게 FCC 규제를 걸어 놨고
문제는 본문처럼 의도적 테러인데. 덩치 큰 놈은 청소 위성이나 로켓을 쏴서 제거 미션을 실행해야 함. NASA나 ESA는 능동 데브리 제거 미션에 대한 궁리를 이미 하고 있드라. 근데 10 cm 이하의 작은 데브리는 미션으로 처리하기엔 너무 많은데. 레이저 빗자루(Laser Broom)라고 해서 위성이나 지상에서 강력한 레이저를 쏴서 태우거나 약간 밀어서 궤도를 재돌입각으로 바꾸는 방안이 있음. 이건 ISS에 맞을 지도 모르는 우주 데브리 방어용으로도 제안된 것
케슬러 신드롬 문제가 심해지면 만화 플라네테스처럼 진짜로 우주 쓰레기 제거 유인 미션을 직업화 할지도 모르지. 요새 기술 발달 하면서 우주개척용 기술 제안하는 거 보면 그것도 무인화 해서 로봇 위성으로 해버릴 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