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 작품이나 마션처럼 과학적 고증이 잘 되어있고 세세한 부분까지 과학적 설명이 나오는 걸 좋아함.

파운데이션 시리즈의 심리역사학같이, 굳이 과학적 고증을 지키지 않더라도 이야기 내부에서 통용되는 기술적이나 논리적인 부분이 세세하게 나오는 작품이 내 취향인거 같음.

SF 작품 보면 일단 읽어보기는 하는데 취향에 맞는건 없더라..
마션 작가가 새로 쓴 아르테미스인가 그건 배경만 달인거 같아서 좀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