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 작품이나 마션처럼 과학적 고증이 잘 되어있고 세세한 부분까지 과학적 설명이 나오는 걸 좋아함.
파운데이션 시리즈의 심리역사학같이, 굳이 과학적 고증을 지키지 않더라도 이야기 내부에서 통용되는 기술적이나 논리적인 부분이 세세하게 나오는 작품이 내 취향인거 같음.
SF 작품 보면 일단 읽어보기는 하는데 취향에 맞는건 없더라..
마션 작가가 새로 쓴 아르테미스인가 그건 배경만 달인거 같아서 좀 별로였음.
파운데이션 시리즈의 심리역사학같이, 굳이 과학적 고증을 지키지 않더라도 이야기 내부에서 통용되는 기술적이나 논리적인 부분이 세세하게 나오는 작품이 내 취향인거 같음.
SF 작품 보면 일단 읽어보기는 하는데 취향에 맞는건 없더라..
마션 작가가 새로 쓴 아르테미스인가 그건 배경만 달인거 같아서 좀 별로였음.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
ㄴ 그것도 봄
하드 SF 내가 본것중 괜찮은거: 익스팬스, 별의 계승자, 라마와의 랑데뷰 1권만, 메두사와의 만남 (번역본은 어느 SF전집에 있는데 까먹었음), 낙원의 샘은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고증은 충실하려 노력 하지만 번역 개판, 중력의임무, 용의알, 신들의 사회는 하드 SF는 아닌데 내가 본 가장 최고의 SF였고 내가 로저젤라즈니 빠가 된 계기였음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이거 역시 하드 SF는 아니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 필립K 딕 전기양 그것도 좋지만 나는 그 로봇들이 자기증식해서 서로 싸우는 제목 까먹은 그 작품이 젤 기억에 남음, 꼭 하드 SF 아니더라도 찾아보면 재밌는 SF 많다